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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명)는 매년 어버이날이면 아버지에게 전하지 못하는 편지를 씁니다.
시각장애인인 아버지는 유나의 편지를 읽을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전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편지를 씁니다.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에서 안과의사의 꿈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유나의 가정은 아버지와, 지적장애인 오빠 그리고 유나,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중학생인 유나는 가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명확한 꿈을 꾸고 있는 유나입니다.
 
유나가 그 꿈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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