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소개가정복지회 소개인사말

인사말

세상이 주목하며, 세상을 주목했던 가정복지회,
이제는 변화회복을 통해 한국복지를 선도하는 가정복지회
나아갑니다.

새로운 50년을 향해 달려가는 가정복지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2년 한해도 코로나19와 함께하는 환경에서 시작하지만 그 어느 해 보다 여러분들에게 웃음과 감사의 조건들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지난 해 “변화와 회복으로 미래의 한국복지를 선도하는 가정복지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움으로 비전2030을 선포하였고 우리는 대구지역을 비롯하여 김천과 구미, 고령군과 성주군, 그리고 동티모르의 산골마을 와우뿌 마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비전2030을 이루고자 한 걸움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운영하고 있는 시설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평가들로 새로운 사업장들을 신규 수탁 받아 운영하게 되었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업선정을 통해 동티모르 바뚜보루 와우뿌 메트로초등학교에 고학년 교실과 도서실을 증축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양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와 거리두기라는 생활방역 속에서 온라인 활용과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우리가 실천하는 일들에 있어 조금의 공백도 생기지 않도록 운영하여 질적인 성장도 함께 이루었습니다.
어렵던 현실에서도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함께 했던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정복지회는 2022년에도 지역사회의 욕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새로운 2030년을 향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절대 멈추지 않고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가정복지회를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함께하는 마음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열정이 있다면, 우리에게 위기는 위험하지만 또 다른 길을 찾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승리하는 2022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0년 내에 대구경북을 넘어 한국의 사회복지를 선도해 나가는
가정복지회가 되는 초석을 마련하겠습니다.

지난 한해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였지만 새로운 50년을 출발한 가정복지회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가정복지회의 2022년은 비전 2030의 실천적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조직과 소통체계의 혁신이 필요한 해입니다.
지난해 내외적으로 처했던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듯이, 우리가 뜻하는 일들에 최선을 다해 우리에게 있을 다양한 기회들을 놓치지 않고 우리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멈추지 않고 달려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난해 <변화와 회복을 통해 한국복지의 미래를 선도하는 가정복지회>라는 새로운 비전 2030을 수립하면서, 이를 이루기 위한 인사, 조직, 사업, 재정, 행정, 홍보 등 6가지의 영역에 세부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를 멈추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 법인내의 추진조직인 혁신2030본부를 새롭게 구성하여 비전 2030이 추진하려는 과업들을 보다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자 합니다.

먼저 그동안 법인사업 및 운영의 혁신에 컨트롤타워를 맡을 경영지원실을 설치하고 혁신2030 본부를 멤버십유지개발본부, 자원개발본부, 나눔사업본부, 홍보네트워크본부로 개편하고 새로운 젊은 리더십들이 참여하고 적극적인 권한이임을 통해 새로운 전환의 시점에 필요한 법인의 조직체계를 갖추고자 합니다.
아울러 글로벌 사업단 설치하여 사단법인 가정복지회 글로벌과 코이카 지원사업을 비롯한 해외사업의 안정된 연착륙을 준비하고자합니다.

또한 앞으로 가정복지회의 50년의 꿈과 가치를 펼칠 수 있는 가정복지회 비전센터 건립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많은 공공의 일감들을 수탁과 지정을 통해 충실히 감당해 온 가정복지회가 보다 가정복지회의 가치와 철학을 온전하게 지역사회에 펼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비전센터를 구성원들의 생각과 꿈을 담아서 건립함으로서 법인의 새로운50년의 기반을 다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창립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함께 동역해 주신 모든 후원회원님과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정복지회의 여정에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실 것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